포항에서 한잔 하세

by 김성환 on Jun 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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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도 어느던 6월 중순으로  가고 있습니다

신록의 짙어가는 이 좋은 계절에 한번 보고 싶네요

지금은 전화 한통으로 안부를 묻고 빠른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 오레 되지 않아 편지로 안부를 묻고 살았지요

동기들아

이번 토요일 전화.편지 보다 얼굴보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영일만를 안주삼아 한잔씩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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