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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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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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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07T18:13:38+09:00</published>
		<updated>2026-05-07T18:13:3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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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7일 해병대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신병 1328기 수료식을 거행하고 조국 수호의 임무를 짊어질 새로운 정예 해병들의 탄생을 알렸다. 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대(MFK) 부사령관을 비롯해 해병대중앙회 울산·경북연합회,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등 내빈과 신병들의 가족, 지인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그들의 명예로운 새출발을 축하했다. 또한 이날 수료식에는 1000기수 선배인...</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7일 해병대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신병 1328기 수료식을 거행하고 조국 수호의 임무를 짊어질 새로운 정예 해병들의 탄생을 알렸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대(MFK) 부사령관을 비롯해 해병대중앙회 울산&amp;middot;경북연합회,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등 내빈과 신병들의 가족, 지인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그들의 명예로운 새출발을 축하했다.&lt;/p&gt; &lt;p&gt;또한 이날 수료식에는 1000기수 선배인 병 328기 동기회가 참석해해 실무 부대로 나아가는 후배들을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3월 30일 입영한 1328기 신병들은 6주간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훈련 5주 차인 &amp;lsquo;극기주&amp;rsquo;에는 강도 높은 산악전 및 각개전투 훈련을 소화한 뒤 천자봉 고지를 정복하며 해병대의 상징인 &amp;lsquo;빨간 명찰&amp;rsquo;을 가슴에 달았다. 부대는 환절기의 큰 일교차를 고려해 기상 여건에 따라 훈련 복장을 탄력적으로 통제하고 수시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수료선서 △수료증 수여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선배 해병 축사 △훈련기 반납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 행사가 끝난 후 연병장에 늠름하게 도열해 있던 신병들은 달려온 가족들과 포옹하며 수료의 감격을 나눴고, 이후 4시간여의 단란한 면회 시간을 보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육훈련단장은 훈시를 통해 &amp;ldquo;지난 6주간 신병 1328기를 훈련한 결과 투철한 해병대 정신과 강인한 체력을 갖춘 최고의 정예 해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가 준4군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전국 각지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하는 주역이 돼 달라&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정예해병으로 거듭난 박보인 이병은 &amp;ldquo;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앞에서 해병대 수료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 무엇보다 뜻깊고 감사하다&amp;rdquo;며 &amp;ldquo;강한 해병으로서 임무를 완수하며 조국을 지키고,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amp;rdquo;고 다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민수 병 328기 동기대표는 &amp;ldquo;후배들의 늠름한 모습에서 해병대의 끈끈한 전통과 정신이 이어지고 있음을 다시금 느꼈다&amp;rdquo;며 &amp;ldquo;선배들이 지켜온 명예와 자긍심을 바탕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하는 진정한 해병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 거행.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915/196/da94efd406b5e0556786c91ae8dc417f.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7일 해병대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열린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에서 해병들이 군가를 제창하는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 거행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915/196/bb19365c782d12e12b033c2b230f6a1a.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7일 해병대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열린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에서 해병들이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해병대"/><category term="신병"/><category term="1328기"/>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올해 첫 입영문화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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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7T18:02:47+09:00</published>
		<updated>2026-04-27T18:02:47+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 올해 첫 입영문화제 개최 ▲27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개최된 신병 1329기 입영문화제에서 입영 장정과 가족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해병대 교육훈련단 제공 해병대교육훈련단(교훈단)은 27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대구·경북지방병무청과 함께 신병 1329기 입영 장정을 대상으로 올해 첫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 병역의 의무를 당당히 이행하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행사인 입영문화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summary>
	<content type="html">&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해병대교육훈련단, 올해 첫 입영문화제 개최&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교훈단.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911/196/714dea171b2e5641915f70e2404dbe0a.jpg&quot; /&gt;&lt;/p&gt; &lt;p&gt;▲27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개최된 신병 1329기 입영문화제에서 입영 장정과 가족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해병대 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gt;&lt;br /&gt; 해병대교육훈련단(교훈단)은 27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대구&amp;middot;경북지방병무청과 함께 신병 1329기 입영 장정을 대상으로 올해 첫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병역의 의무를 당당히 이행하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행사인 입영문화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 형식으로 진행돼 입영 장정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신병 1329기 입영 장병 1300여 명을 비롯해 가족&amp;middot;지인 등 5200여 명이 참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는 식전행사와 본행사로 구분해 펼쳐졌다. 식전행사에서는 △사랑의 편지쓰기 △인생네컷&amp;middot;포토존 촬영 △캐리커쳐 그리기 △머그컵 제작 △마린 챌린지(턱걸이 체험) △군 보급품 전시 등이 이뤄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훈단은 특히 군 보급품을 전시해 입영 장정과 가족들이 실제 군에서 보급되는 물품을 직접 확인하고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입영 이후 사용하게 될 보급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행사는 김수용(준장) 교육훈련단장 환영사, 중앙병무청 차장&amp;middot;포항시 해병대 전우회장 격려사, 신병 교육 훈련 과정 소개, 훈련교관 소개 및 훈련교관 신조 낭독, 부모 환송 행사 순으로 전개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 교육훈련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amp;ldquo;해병대에 자원입대하는 자랑스러운 아들들을 따뜻하게 배웅해 달라&amp;rdquo;며 &amp;ldquo;대한의 아들들을 가장 강하고 멋진 정예해병으로 육성하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입영한 주수영 장정의 어머니 주결 씨는 &amp;ldquo;교육 훈련 과정 소개를 통해 해병대가 체계적인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고, 아들을 맡길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다&amp;rdquo;고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입영한 1329기는 6주간의 강도 높은 양성과정 훈련을 거친 뒤 6월 4일 &amp;lsquo;정예해병&amp;rsquo;으로 탄생한다. 이후 해병대가 주둔하는 전&amp;middot;후방 각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한편, 신병 기수 입영&amp;middot;수료식마다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포항시 해병대 전우회는 이번 입영 행사에도 경북 포항시 세계리 일대에서 방문 차량의 교통을 통제하고 행사에 카페테리아를 운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훈단, 26-1차 저격수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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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6T15:45:57+09:00</published>
		<updated>2026-04-26T15:45:57+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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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리하 교훈단)은 지난달 30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사격교육대 및 세계리 수성사격장 등에서 26-1차 저격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육·해·공군·해병대 장병 30여 명이 참가하고 있는 이번 저격수 교육에서 교훈단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교육생을 선발했다. 신체검사와 체력검정을 통과한 인원 중 사격 평가에서 7발 이상 표적을 맞춘 장병들만 교육 기회를 부여한 것이다. 저격수 교육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실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리하 교훈단)은 지난달 30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사격교육대 및 세계리 수성사격장 등에서 26-1차 저격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amp;middot;해병대 장병 30여 명이 참가하고 있는&amp;nbsp;이번 저격수 교육에서 교훈단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교육생을 선발했다. 신체검사와 체력검정을 통과한 인원 중 사격 평가에서 7발 이상 표적을 맞춘 장병들만 교육 기회를 부여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격수 교육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실시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1주차 1단계에서는 강의실에서 저격수개론, 은거지 구축&amp;middot;위장, 이동 기술, 통신장비 운용법 등 기초 이론교육 및 실습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단계 2~3주찬는 세계리&amp;middot;수성사격장에서 △소총 조작 및 정비 △저격 소총(K14)&amp;middot;보조화기(K2C1) 영점사격 △상황별 사격술(원거리 사격, 미지거리 사격, 헬기모형 사격, 격동사격, 주&amp;middot;야간 사격 등) 등을 진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단계 4주 차에는 그동안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교관의 명령 하달을 시작으로 산악기동, 은거지 구축, 주&amp;middot;야간타격, 화력 요청, 도피 및 연결 작전 등 다양한 훈련이 이뤄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훈단은 &amp;lsquo;2026년 해병대 교육평가지침&amp;rsquo;에 따라 이론과 실습 등 전 분야에 대해 엄격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사격장 인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사격 전 경고 방송을 하고, 소화 용품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관엽(중사) 저격수 교관은 &amp;ldquo;이번 교육은 단순한 사격 기술 습득을 넘어, 전장 환경에서 요구되는 저격수의 전술적 사고와 임무수행 능력을 통합적으로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어떠한 상황에서도 목표를 반드시 제압할 수 있는 정예 저격수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육에 참가하고 있는 천지헌 대위는 &amp;ldquo;저격수는 단 한 발로 전장의 흐름을 바꾸는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그 책임의 무게를 절실히 느끼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어떠한 환경에서도 목표를 반드시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겠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908/196/28f7cecdf7fd4985cc428997f0e0e00d.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교육훈련단의 26-1차 저격수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원거리 타격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이민주 중사(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7기 수료식 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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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2T21:32:05+09:00</published>
		<updated>2026-04-02T21:32:05+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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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2일 해병대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거행된 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2일 해병대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거행된 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가족들과 반갑게 재회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해병대교육훈련단은 4월 2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7기 1319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지난 2월 23일 입영해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무사히 마...</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1327기 수료식 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98/196/8d8787008c33a3738debbdd3599762d9.jpg&quot; /&gt;&lt;/p&gt; &lt;p&gt;2일 해병대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거행된 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1327기 수료식 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98/196/63cba5a5ab2f1e02c7c62be23873aa9e.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일 해병대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거행된 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가족들과 반갑게 재회하고 있다.&amp;nbsp;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gt;&lt;br /&gt; 해병대교육훈련단은 4월 2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7기 1319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지난 2월 23일 입영해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무사히 마친 1327기 신병들은 이날 &amp;lsquo;빨간 명찰&amp;rsquo;을 달고 정예 해병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수료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순으로 이뤄졌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는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 해병대전우회 관계자, 주한미해병부대(MFK) 주임원사, 수료 신병의 가족&amp;middot;지인 등 3000여 명이 자리해 조국 수호의 사명을 짊어진 이들을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 1327기는 입영 후 6주 동안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실히 이수했다. 훈련 5주 차에 진행된 &amp;lsquo;극기주&amp;rsquo; 기간에는 산악전 및 각개전투 훈련을 비롯해 천자봉 고지 정복을 완수하며 강인한 체력과 불굴의 정신력을 배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수료식에서는 해병대 창설 77년 만에 최초로 &amp;lsquo;4대(代) 해병 가문&amp;rsquo;이 탄생해 이목을 끌었다. 주인공 김준영 이병은 6&amp;middot;25전쟁 참전용사 증조부(병 3기)와 베트남전쟁 참전용사 조부(병 173기), 김포반도 최전방에서 복무한 부친(병 754기)의 뒤를 이어 당당히 붉은 명찰을 달며 헌신적인 발자취를 잇게 됐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만의 끈끈한 전우애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만남도 성사됐다. 1000기수 차이가 나는 선배 기수인 병 327기 동기회가 행사장을 찾아 실무 부대로 나아가는 후배들의 수료를 축하한 것. 1000기수 선배 해병들의 수료식 방문 행사는 2023년 1300기 수료식부터 시작해 3년째 기수마다 이어지며 해병대의 새로운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육훈련단장은 &amp;ldquo;신병들은 지난 6주간의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투철한 해병대 정신과 강인한 체력을 갖춘 최고의 정예해병이 됐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가 준4군 체제의 위상을 확립해 가는 중요한 시점에 신병 1327기가 그 주역이 돼 줄 것이라 확신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2026년 첫 부사관 임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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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8T21:03:34+09:00</published>
		<updated>2026-03-08T21:03: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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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지난 6일 열린 해병대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힘찬 시작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지난 6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2026년 첫 부사관 임관식을 열고, 부사관 414기와 부사관학군단(RNTC) 10기 총 119명을 신임 해병대 부사관으로 배출했다. 김수용(준장) 교훈단장이 주관한 행사에는 주한미해병대(MFK) 주임원사, 대구과학대학교 총장, 해병대 주임원사...</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올해 첫 임관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86/196/870976619e038d3c38c293aabcf8f7f3.jpg&quot; /&gt;&lt;/p&gt; &lt;p&gt;▲지난 6일 열린 해병대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힘찬 시작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지난 6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2026년 첫 부사관 임관식을 열고, 부사관 414기와 부사관학군단(RNTC) 10기 총 119명을 신임 해병대 부사관으로 배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훈단장이 주관한 행사에는 주한미해병대(MFK) 주임원사, 대구과학대학교 총장, 해병대 주임원사를 비롯해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주임원사와 임관자 가족&amp;middot;지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행사에서 김수용 교훈단장은 임관사령장을 수여하며 전&amp;middot;후방 각지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신임 하사들을 격려했다. 계급장 수여에서는 주요 내빈과 가족&amp;middot;친구들이 임관자들의 양쪽 어깨에 계급장을 달아주며 임관의 기쁨을 함께했다. 또한, 정예 부사관 양성에 사명을 다한 훈련 교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우수 훈련 교관에게 해병대사령관 표창을 대신 수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해 12월 22일에 입영한 부사관 후보생 414기는 혹한의 추위 속에서 11주 동안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을 소화했다. 군인화&amp;middot;해병화 과정인 1~6주 차에 군사기초훈련과 해상&amp;middot;공중 돌격훈련을 받으며 전술 지식을 익히고, 간부화 과정인 7~11주 차에는 분대전투, 전장(팀)리더십 훈련 등을 통해 전투지휘 능력과 리더십을 배양했다. 이어 임관종합평가에 합격해 해병대 부사관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에 입단한 해병대 학군부사관 후보생 10기는 1학년과 2학년 학교생활 동안, 방학 중 동계 2회 및 하계 1회의 입영 교육을 통해 정예 해병대 부사관으로 거듭났다. 체계적인 훈련으로 해병대 정체성을 함양하고, 전투지휘능력 및 리더십을 키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임관식에서 교육 성적 우수로 국방부 장관 상장을 받은 이두희 하사는 &amp;ldquo;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는 이 순간이 무엇보다 영광스럽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 부하를 먼저 생각하고 솔선수범하며,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정예 해병대 부사관이 되겠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교육훈련단장이 대독한 훈시를 통해 &amp;ldquo;준4군체제로의 개편 추진과 연계해 미래 해병대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길 당부한다&amp;rdquo;며 &amp;ldquo;여러분이 &amp;lsquo;호국충성 해병대&amp;rsquo;의 정예 부사관으로서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능히 극복해내리라 확신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훈단, 신병 1326기 수료식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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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5T19:31:33+09:00</published>
		<updated>2026-03-05T19:31:33+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5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6기 1262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신병 가족·지인을 비롯해 주한 미 해병대 주임원사,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수료식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수료 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등으로 진행됐다. 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5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6기 1262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번&amp;nbsp;수료식에는 신병 가족&amp;middot;지인을 비롯해 주한 미 해병대 주임원사,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수료 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등으로 진행됐다. 수료식 종료 후 가족들은 행사연병장에 도열해 있는 신병들에게 다가가 뜨겁게 포옹하며 수료의 감격을 함께 나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 1326기는 지난 1월 26일 입영해 겨울 한파를 불굴의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고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며 6주간의 교육 훈련을 완수했다. 이 과정에서 신병들은 5주 차인 &amp;lsquo;극기주&amp;rsquo; 훈련을 통해 산악전 훈련과 각개전투 훈련에 이어 천자봉 고지를 정복하며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함양했다. 빨간명찰 수여식에선 &amp;lsquo;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amp;rsquo;이라는 해병대의 핵심가치를 체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훈단장은 &amp;ldquo;지난 6주 동안 신병 1326기들을 훈련시켜본 결과 투철한 해병대 정신과 강인한 체력을 갖춘 최고의 정예해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 준4군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는 중요한 시점에 주된 역할을 해줄 것이라 확신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 해병이 된 김성화 이병이 시선을 모았다. 김 이병은 &amp;ldquo;앞으로 할아버지,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어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이 되겠다&amp;rdquo;고 각오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수료식에는 후배 해병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한 선배 해병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병 326기 동기회도 행사장을 찾아 1000기수 후배들을 응원하며 수료식을 빛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영식 병 326기 동기회 대표는 &amp;ldquo;선배 해병들이 쌓아온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을 이어주길 바란다&amp;rdquo;며 &amp;ldquo;우리 역시 해병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선배 해병이 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신병 1326기 수료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83/196/1f39315b5b628fa181c93ce75e8703c5.jpg&quot; /&gt;&lt;/p&gt; &lt;p&gt;▲5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326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군가를 부르고 있다. 사진 이민주 중사(진)&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훈단, 신병 1325기 수료식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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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5T21:30:58+09:00</published>
		<updated>2026-02-05T21:30:58+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5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5기 461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부대(MFK) 부사령관과 해병대전우회 부총재,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주임원사단과 수료하는 신병 가족 및 지인 20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첫 번째 정예해병의 탄생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또한 이번 수료식에도 1000기수 후배 해병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한 선배 해병들의 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5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5기 461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부대(MFK) 부사령관과 해병대전우회 부총재,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주임원사단과 수료하는 신병 가족 및 지인 20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첫 번째 정예해병의 탄생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이번 수료식에도 1000기수 후배 해병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한 선배 해병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병 325기 동기회는 행사장을 찾아 후배 해병들을 격려하며 수료식의 의미를 더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해 12월 입영한 1325기 신병들은 낯선 환경과 혹독한 겨울 한파 속에서도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며 6주간의 교육훈련을 완수했다. 특히 5주 차 &amp;lsquo;극기주&amp;rsquo;를 거치면서 천자봉 고지정복을 비롯한 고강도 훈련을 완수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해병으로 거듭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대는 혹한기 기상여건을 고려해 방한 복장 착용과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훈련과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훈련 효과를 극대화하며 정예해병 양성에 주력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수료식은 애국가 제창, 수료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순으로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를 마친 신병들은 가족에게 절도 있는 모습으로 경례하며 해병대의 자랑스러운 일원으로 거듭났음을 신고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훈단장은 &amp;ldquo;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빨간명찰을 향한 자부심이라면 어떤 임무라도 완수해낼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전우에 대한 믿음과 가족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실무 생활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해 문광욱상을 받은 배한진 이병은 &amp;ldquo;혹한의 날씨와 힘든 훈련이 이어졌지만 동기들과 함께였기에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무사히 수료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교육훈련단에서 배운 해병대정신을 잊지 않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이 되겠다&amp;rdquo;는 각오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수료로 3대 해병이 된 지종국 이병은 &amp;ldquo;병 176기로 전역한 할아버지와 병 766기로 전역한 아버지 이야기를 들으며 어릴 적부터 해병의 꿈을 키워왔다&amp;rdquo;면서 &amp;ldquo;해병대 기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 이어지는 책임&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5기 수료.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9/196/ab025ce4f95f2fee91509d7793c644e6.jpg&quot; /&gt;&lt;/p&gt; &lt;p&gt;▲5일 해병대 신병 1325기 장병들이 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해병자격 선포에 따라 전방을 향해 힘찬 함성을 지르고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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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1T19:59:50+09:00</published>
		<updated>2026-02-01T19:59:50+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 교육훈련단은 1월 26일(월)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1,250여 명의 입영식을 개최했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신병들과 가족, 지휘관 및 부대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신병들은 사랑하는 가족 앞에서 6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완수하고 정예해병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신병들은 입영과 동시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노란 명찰을 착용하고 본격적인 교육훈련...</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 교육훈련단은 1월 26일(월)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1,250여 명의 입영식을 개최했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신병들과 가족, 지휘관 및 부대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에 참가한 신병들은 사랑하는 가족 앞에서 6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완수하고 정예해병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들은 입영과 동시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노란 명찰을 착용하고 본격적인 교육훈련에 돌입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1주 차 &amp;lsquo;인내주&amp;rsquo;를 시작으로, 군 기본자세와 해병대 정체성, 강인한 전투체력을 확립하는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가오는 3월 5일(목) 수료하는 1326기 신병들은 교육훈련단을 비롯한 각 교육기관에서 병 후반기 교육을 수료한 후 해병대 각급 부대로 배치돼 상륙훈련과 해안경계작전 등 대한민국 해병대의 핵심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amp;lt;해병대 페이스북&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b328bfe0d8d84f84bad4408099850401.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dacd0e0444af70b1f619765ef386adad.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d4e47fe0ae3ffd35958f12ca8f091b9d.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4.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bddbf5b2e9fe0f4a8ce711acd8a5d08c.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5.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b8922ff47dfb2b77a496abc447216a7c.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6.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3203be0c5c86bd65a32bbdcb670d2991.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학군사관후보생 71기 동계 입영훈련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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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1T19:53:14+09:00</published>
		<updated>2026-02-01T19:53:14+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은 지난달 30일 2주에 걸친 해병대 학군사관후보생 71기 동계 입영훈련을 성료했다고 박혔다. 학군사관후보생 입영훈련은 군인으로서 기본 소양을 갖추고 해병대 정신을 신념화한 정예 해병대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동·하계에 진행되고 있다. 올해 임관을 앞둔 해병대 학군사관 71기 후보생들은 소부대 전투지휘자 능력 함양을 목표로 지난달 19일부터 개인화기 사격, 제식·총검술, 전장 리더십 등 다양한 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은 지난달 30일 2주에 걸친 해병대 학군사관후보생 71기 동계 입영훈련을 성료했다고 박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군사관후보생 입영훈련은 군인으로서 기본 소양을 갖추고 해병대 정신을 신념화한 정예 해병대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동&amp;middot;하계에 진행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 임관을 앞둔 해병대 학군사관 71기 후보생들은 소부대 전투지휘자 능력 함양을 목표로 지난달 19일부터 개인화기 사격, 제식&amp;middot;총검술, 전장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또 훈련 기간 중 영천호국원을 방문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묘역을 정리하면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배 전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amp;nbsp;후보생들은 오는 26일 임관해 해병대 각급 부대에서 핵심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같은 기간 예비 학군사관후보생 73&amp;middot;74기도 가입단 훈련을 받으며 연일 굵은 땀방울을 쏟았다. 예비 후보생들은 해병대 정신&amp;middot;전투사 교육, 제식&amp;middot;총검술 훈련을 통해 해병대 초임장교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군 기본자세를 확립했다. 특히 지난달 29일 천자봉 고지 정복 훈련을 완수하고 해병대의 상징인 &amp;lsquo;빨간명찰&amp;rsquo;을 수여받으며 불굴의 해병대 정신을 함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에 참가한 강연진 예비 후보생은 &amp;ldquo;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정예 장교가 되겠다는 목표로 훈련에 열중했다&amp;rdquo;면서 &amp;ldquo;대학 생활과 학군단 생활을 병행하며 강인한 체력과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을 길러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하를 먼저 생각하는 해병대 장교로 성장하겠다&amp;rdquo;는 각오를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동계 입영훈련 성료.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68/196/64335964ab52dd1e6d68c9464e9ade7a.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교육훈련단이 진행한 학군사관후보생 71기 동계 입영훈련에서 후보생들이 전장 리더십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 이민주 중사(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신병 1324기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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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1T15:49:43+09:00</published>
		<updated>2026-01-01T15:49:43+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12월 31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해병 1324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해병 자격 선포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황민재 이병 해병대 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12월 31일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4기를 대상으로 2025년 마지막 신병수료식을 개최하고 382명의 정예 해병을 배출했다. 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부대 관계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참모, 주임원사단, 신병 가족·지인 등 2...</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1324기.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44/196/11ab48ed59664fe498f39905ef034bd1.jpg&quot; /&gt;&lt;/p&gt; &lt;p&gt;12월 31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해병 1324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해병 자격 선포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황민재 이병&lt;/p&gt; &lt;p&gt;&lt;br /&gt; 해병대 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12월 31일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4기를 대상으로 2025년 마지막 신병수료식을 개최하고 382명의 정예 해병을 배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부대 관계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 주임원사단, 신병 가족&amp;middot;지인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들은 지난해 11월 24일 입영해 혹독한 한파 속에서도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며 6주 동안의 교육훈련을 완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5주 차 &amp;lsquo;극기주&amp;rsquo; 훈련을 통해 산악전 훈련과 각개전투 훈련에 이어 천자봉 고지를 정복하며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함양했다. 빨간 명찰 수여식을 통해 &amp;lsquo;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amp;rsquo;이라는 해병대의 핵심가치도 체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문(준장) 교육훈련단장은 &amp;ldquo;2026년 새로운 햇살과 함께 전국 각지의 임지로 힘찬 걸음을 내디딜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지금의 초심을 가슴에 새기고 임무를 완수하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해 문광욱상을 수상한 박하린 이병은 &amp;ldquo;혹한의 날씨와 힘든 훈련이 이어졌지만, 동기들과 함께였기에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무사히 수료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교육훈련단에서 배운 해병대 정신을 잊지 않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이 되겠다&amp;rdquo;고 각오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마지막 날에 수료한 신병 1324기는 전국 각지의 해병대 부대에서 각자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제79차 훈련교관 양성교육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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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16T17:30:52+09:00</published>
		<updated>2025-12-16T17:30:52+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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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정예해병 길러낼 해병대 훈련교관(DI) 28명 탄생 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지난 12일 정예해병 양성 임무를 맡은 훈련교관 28명을 대상으로 제79차 훈련교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DI(Drill Instructor)는 해병대 일원으로 거듭날 훈련병과 부사관후보생이 입영 후 가장 먼저 만나는 대상으로, 수료·임관 때까지 이들을 훈련·훈육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인성과 품성 겸비 △MZ세대 장병...</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정예해병 길러낼 해병대 훈련교관(DI) 28명 탄생&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지난 12일 정예해병 양성 임무를 맡은 훈련교관 28명을 대상으로 제79차 훈련교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DI(Drill Instructor)는 해병대 일원으로 거듭날 훈련병과 부사관후보생이 입영 후 가장 먼저 만나는 대상으로, 수료&amp;middot;임관 때까지 이들을 훈련&amp;middot;훈육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교육은 △올바른 인성과 품성 겸비 △MZ세대 장병과 환경 변화 이해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 △양성교육 교수법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지난 8주간 강도 높게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8명의 훈련교관은 해병대 특성화 훈련과 천자봉 고지정복을 포함한 신병 양성과정을 동일하게 이수하며 교관으로서의 올바른 자세와 정확한 통제능력을 검증받고, 현행 훈련의 개선 및 보완점을 도출했다. 사격&amp;middot;수류탄&amp;middot;극기주 훈련 등 고위험 훈련에 대해서는 기상부터 취침까지 신병교육대의 모든 일과에 직접 동참하며 지휘&amp;middot;통제 절차를 숙지하고 실습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부대는 인권교관 양성을 위해 법무실 주관 군법교육을 실시하고 사례에 따른 대응 요령 토론과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MZ세대 장병&amp;middot;환경 변화에 부합한 훈련교관들의 인권의식 향상에 심혈을 기울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수료한 훈련교관들은 15일부터 2주 동안 공공재난 안전구조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으며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생존수영, 행사장 안전관리 등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기를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수교관으로 선발돼 해병대사령관 상장을 받은 임상우 하사는 &amp;ldquo;해병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병과 초임 부사관을 양성하는 임무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해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매진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문(준장) 교육훈련단장은 훈시를 통해 &amp;ldquo;해병대에 첫발을 딛는 모든 장병은 훈련교관을 해병대의 표상으로 삼을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자부심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정예해병 육성에 앞장서 달라&amp;rdquo;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형제 훈련교관이 탄생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수료한 배광훈(부404기) 하사는 형 배승빈(부381기) 중사와 함께 정예해병을 육성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다. 아버지 배민석 예비역 육군원사도 육군교육사령부 주임원사를 역임해 형제와 부자가 대를 이어 정예 강병 육성 임무에 헌신하는 명예를 얻게 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훈련교관 양성교육.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7/795/64b96a89ee414fd01ce9c2a5395ae73b.jpg&quot; /&gt;&lt;/p&gt; &lt;p&gt;▲지난 12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제79차 해병대 훈련교관 양성교육 수료식에서 신임 훈련교관이 교육사열하고 있다. 사진 이민주 하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1323기 수료식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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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4T17:31:02+09:00</published>
		<updated>2025-12-04T17:31:02+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4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해병 1323기 수료식에서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 신병들이 해병자격 선포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유진열 상병 해병 1323기 수료식에서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 신병이 친구들과 수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이민주 하사 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4일 교훈단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3기 수료식을 거행하고 무적해병의 DNA로 무장한 547명의 해병을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신병 1323기 수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신병 1323기 수료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35/196/6782bceab3a102b2e640a00340781e94.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4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해병 1323기 수료식에서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 신병들이 해병자격 선포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유진열 상병&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1323기 수료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35/196/06f173f2c17696f5cf98a7bcb15fe69b.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 1323기 수료식에서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 신병이 친구들과 수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이민주 하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4일 교훈단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3기 수료식을 거행하고 무적해병의 DNA로 무장한 547명의 해병을 새롭게 태어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신병 1323기 수료식에는 미 해병대 무적캠프 부대장, 해병대전우회 전북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 주임원사단, 신병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10월 27일 입영한 1323기 신병들은 훈련 기간 계속된 초겨울 추위에서도 6주간의 강도 높은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훈련을 끈끈한 전우애와 해병대를 향한 열정으로 이겨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정신력과 체력이 한계에 도달하는 5주 차 극기주에는 산악전훈련과 각개전투훈련에 이어 천자봉 고지정복훈련까지 무사히 완수하며 선배 해병들이 흘린 피와 땀을 상징하는 빨간 명찰을 받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인정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은 애국가 제창, 수료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가 끝나고 가족들은 도열해 있는 신병들을 뜨겁게 포옹한 뒤 행복한 면회 시간을 보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해병이 된 안성재 이병은 &amp;ldquo;할아버지, 아버지와 같은 길을 간다는 사실에 훈련하는 매 순간 자부심을 느꼈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국토 수호의 사명을 다하겠다&amp;rdquo;고 다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수료식에도 1000기수 후배 해병들의 수료를 축하하는 선배 해병들의 발걸음은 계속됐다. 병 323기 동기회는 이날 부대를 찾아 실무로 나아가는 까마득한 후배들을 응원하며 수료식을 빛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배 해병들의 &amp;lsquo;1000기수 후배 격려 방문&amp;rsquo;은 신병 1300기 수료식 때부터 시작해 이번이 24번째다.&lt;/p&gt; &lt;p&gt;병 323기 동기대표 김영훈 씨는 &amp;ldquo;후배 해병들이 훈련을 통해 다져온 자신감을 바탕으로 실무 부대에서도 선배 해병들이 쌓아온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을 이어주길 바란다&amp;rdquo;면서 &amp;ldquo;노병들을 &amp;lsquo;선배&amp;rsquo;라고 생각하며 잊지 않고 찾아주는 모군에 감사하다. 해병대에 보탬이 되는 선배 해병이 되겠다&amp;rdquo;고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문 교육훈련단장은 &amp;ldquo;오늘은 신병 1323기가 대한민국 해병대의 역사를 이어갈 정예해병으로 다시 태어난 뜻깊은 날&amp;rdquo;이라며 &amp;ldquo;신병들은 대한민국 해병대로서의 자부심을 잊지 말고 각자의 실무 부대에서도 항상 도전하고 성장하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훈단, 신병 1322기 수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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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31T09:23:04+09:00</published>
		<updated>2025-10-31T09:23:04+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30일 부대 연병장에서 신병 1322기 780명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신병 가족과 지인, 해병대전우회 대구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참모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22일 입영해 해병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신병 1322기들은 훈련기간 이어진 가을비와 이른 추위 속에서도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소화했다.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를 경험하는 ‘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30일 부대 연병장에서 신병 1322기 780명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신병 가족과 지인, 해병대전우회 대구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9월 22일 입영해 해병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신병 1322기들은 훈련기간 이어진 가을비와 이른 추위 속에서도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소화했다.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를 경험하는 &amp;lsquo;천자봉 고지정복 훈련&amp;rsquo;까지 완수한 이들은 선배 해병들이 흘린 피와 땀을 상징하는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았다.&lt;br /&gt; &lt;br /&gt; 이종문(준장) 교훈단장은 &amp;ldquo;부모님과 가족들의 응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신병들이 모든 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신병들은 대한민국 해병대로서 자부심을 잊지 말고 각자의 실무 부대에서도 항상 도전하고 성장하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br /&gt; &lt;br /&gt;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신병에게 주어지는 &amp;lsquo;문광욱상&amp;rsquo;은 박진영 이병에게 돌아갔다. 박 이병은 &amp;ldquo;강도 높은 훈련을 모두 마치고 당당하게 수료할 수 있어 큰 자부심과 감격을 느낀다&amp;rdquo;며 &amp;ldquo;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강인한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국토 수호의 사명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날 수료로 &amp;lsquo;3대 해병&amp;rsquo;도 탄생했다. 이승현 해병은 &amp;ldquo;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바라보며 매사에 올바르고 강인한 해병대 정신을 배워왔다&amp;rdquo;며 &amp;ldquo;3대 해병이라는 자부심에 부끄럽지 않도록 주어지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신병 1322기 수료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26/196/55a4b332981e6ba7d33957c3ab91d0f4.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교육훈련단이 30일 개최한 신병 1322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 2025년 10월27일 입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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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4T22:26:45+09:00</published>
		<updated>2025-10-24T22:26:45+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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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이 홈페이지에 공지한 2025년 10월27일 입영 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 입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교육훈련단이 홈페이지에 공지한 2025년 10월27일 입영 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 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d203d09fd52515b956fc38d383b19676.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e36920d1635b4bd9c3cc549db4cb8642.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5a335c7023d07e326e1fbb73468db88e.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4.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baf22692518abbcc5d086e4b8c2db8b9.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5.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327ffec8a51964310b005da72c87b285.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6.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433399d71c655b4e8e4a6fd6a594fe1b.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7.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479c9386695e46cd169c6f89db980235.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8.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d11a40a65fa0e4b681dbda92ed1830d4.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0기 수료식 정예 해병 1,052명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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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5T20:47:53+09:00</published>
		<updated>2025-09-05T20:47:53+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 교육훈련단이 4일 개최한 해병 1320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수료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이홍섭 상사 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4일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0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1052명의 정예 해병을 배출했다. 수료식에는 미 해병대 무적캠프 부대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주임원사단과 수료자 가족·지인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1320.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786/196/6f5f91649771800c060859b842f150f5.jpg&quot; /&gt;&lt;/p&gt; &lt;p&gt;▲해병대 교육훈련단이 4일 개최한 해병 1320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수료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이홍섭 상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4일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0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1052명의 정예 해병을 배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는 미 해병대 무적캠프 부대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주임원사단과 수료자 가족&amp;middot;지인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7월 28일 입영한 1320기 신병들은 6주 동안 군사기초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이겨냈다.&amp;nbsp;특히 부대는 8월 무더위 속 훈련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복장을 변경하며 훈련병들의 건강을 밀착 관리했다. 45인승 대형버스를 개조한 회복버스를 야외훈련장에 배치하는 등 온열환자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 장소와 시간을 확보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훈련 성과를 높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들은 극기주와 천자봉 고지 정복을 완수하며 투철한 해병대 정신과 끈끈한 전우애를 체득했다. 수료식에서 빨간명찰을 받은 신병들은 &amp;lsquo;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amp;rsquo;이라는 가치를 가슴 깊이 새겼다.&lt;/p&gt; &lt;p&gt;&lt;br /&gt; 수료식은 애국가 제창, 수료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순으로 진행됐다. 해병 자격을 선포받은 1320기 신병들이 &amp;lsquo;해병의 긍지&amp;rsquo;를 우렁차게 제창하자 가족과 지인들은 전국 각지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나갈 자랑스러운 해병들을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응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수료식에는 &amp;lsquo;3대 해병&amp;rsquo; 다섯 명이 탄생해 해병대 전통과 자부심을 이어갔다. 김혜민 이병의 할아버지는 병 182기로 입대해 베트남전쟁 당시 짜빈동전투에 참전했으며, 아버지는 병 795기로 해병대 상륙지원단(현 해병대군수단)에서 복무했다. 김 이병은 &amp;ldquo;매사에 올바르고 강인한 해병대 정신을 동경하며 자랐다&amp;rdquo;며 &amp;ldquo;3대 해병이라는 자부심으로 실무 부대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최선을 다해 완수하겠다&amp;rdquo;고 각오를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문(준장) 교훈단장은 &amp;ldquo;1320기 신병들은 가족들의 응원과 사랑을 바탕으로 6주간의 교육훈련을 완수했다&amp;rdquo;며 &amp;ldquo;전우에 대한 믿음과 사랑하는 가족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실무 생활에 임해주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