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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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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26 22:5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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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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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7일 해병대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신병 1328기 수료식을 거행하고 조국 수호의 임무를 짊어질 새로운 정예 해병들의 탄생을 알렸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대(MFK) 부사령관을 비롯해 해병대중앙회 울산&amp;middot;경북연합회,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등 내빈과 신병들의 가족, 지인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그들의 명예로운 새출발을 축하했다.&lt;/p&gt; &lt;p&gt;또한 이날 수료식에는 1000기수 선배인 병 328기 동기회가 참석해해 실무 부대로 나아가는 후배들을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3월 30일 입영한 1328기 신병들은 6주간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훈련 5주 차인 &amp;lsquo;극기주&amp;rsquo;에는 강도 높은 산악전 및 각개전투 훈련을 소화한 뒤 천자봉 고지를 정복하며 해병대의 상징인 &amp;lsquo;빨간 명찰&amp;rsquo;을 가슴에 달았다. 부대는 환절기의 큰 일교차를 고려해 기상 여건에 따라 훈련 복장을 탄력적으로 통제하고 수시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수료선서 △수료증 수여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선배 해병 축사 △훈련기 반납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 행사가 끝난 후 연병장에 늠름하게 도열해 있던 신병들은 달려온 가족들과 포옹하며 수료의 감격을 나눴고, 이후 4시간여의 단란한 면회 시간을 보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육훈련단장은 훈시를 통해 &amp;ldquo;지난 6주간 신병 1328기를 훈련한 결과 투철한 해병대 정신과 강인한 체력을 갖춘 최고의 정예 해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가 준4군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전국 각지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하는 주역이 돼 달라&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정예해병으로 거듭난 박보인 이병은 &amp;ldquo;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앞에서 해병대 수료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 무엇보다 뜻깊고 감사하다&amp;rdquo;며 &amp;ldquo;강한 해병으로서 임무를 완수하며 조국을 지키고,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amp;rdquo;고 다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민수 병 328기 동기대표는 &amp;ldquo;후배들의 늠름한 모습에서 해병대의 끈끈한 전통과 정신이 이어지고 있음을 다시금 느꼈다&amp;rdquo;며 &amp;ldquo;선배들이 지켜온 명예와 자긍심을 바탕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하는 진정한 해병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 거행.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915/196/da94efd406b5e0556786c91ae8dc417f.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7일 해병대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열린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에서 해병들이 군가를 제창하는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 거행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915/196/bb19365c782d12e12b033c2b230f6a1a.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7일 해병대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열린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1328기 수료식에서 해병들이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category>해병대</category><category>신병</category><category>1328기</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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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915#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May 2026 18:1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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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올해 첫 입영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911</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해병대교육훈련단, 올해 첫 입영문화제 개최&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교훈단.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911/196/714dea171b2e5641915f70e2404dbe0a.jpg&quot; /&gt;&lt;/p&gt; &lt;p&gt;▲27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개최된 신병 1329기 입영문화제에서 입영 장정과 가족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해병대 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gt;&lt;br /&gt; 해병대교육훈련단(교훈단)은 27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대구&amp;middot;경북지방병무청과 함께 신병 1329기 입영 장정을 대상으로 올해 첫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병역의 의무를 당당히 이행하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행사인 입영문화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 형식으로 진행돼 입영 장정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신병 1329기 입영 장병 1300여 명을 비롯해 가족&amp;middot;지인 등 5200여 명이 참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는 식전행사와 본행사로 구분해 펼쳐졌다. 식전행사에서는 △사랑의 편지쓰기 △인생네컷&amp;middot;포토존 촬영 △캐리커쳐 그리기 △머그컵 제작 △마린 챌린지(턱걸이 체험) △군 보급품 전시 등이 이뤄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훈단은 특히 군 보급품을 전시해 입영 장정과 가족들이 실제 군에서 보급되는 물품을 직접 확인하고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입영 이후 사용하게 될 보급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행사는 김수용(준장) 교육훈련단장 환영사, 중앙병무청 차장&amp;middot;포항시 해병대 전우회장 격려사, 신병 교육 훈련 과정 소개, 훈련교관 소개 및 훈련교관 신조 낭독, 부모 환송 행사 순으로 전개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 교육훈련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amp;ldquo;해병대에 자원입대하는 자랑스러운 아들들을 따뜻하게 배웅해 달라&amp;rdquo;며 &amp;ldquo;대한의 아들들을 가장 강하고 멋진 정예해병으로 육성하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입영한 주수영 장정의 어머니 주결 씨는 &amp;ldquo;교육 훈련 과정 소개를 통해 해병대가 체계적인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고, 아들을 맡길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다&amp;rdquo;고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입영한 1329기는 6주간의 강도 높은 양성과정 훈련을 거친 뒤 6월 4일 &amp;lsquo;정예해병&amp;rsquo;으로 탄생한다. 이후 해병대가 주둔하는 전&amp;middot;후방 각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한편, 신병 기수 입영&amp;middot;수료식마다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포항시 해병대 전우회는 이번 입영 행사에도 경북 포항시 세계리 일대에서 방문 차량의 교통을 통제하고 행사에 카페테리아를 운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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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911#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Apr 2026 18:0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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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대교훈단, 26-1차 저격수 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908</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리하 교훈단)은 지난달 30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사격교육대 및 세계리 수성사격장 등에서 26-1차 저격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amp;middot;해병대 장병 30여 명이 참가하고 있는&amp;nbsp;이번 저격수 교육에서 교훈단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교육생을 선발했다. 신체검사와 체력검정을 통과한 인원 중 사격 평가에서 7발 이상 표적을 맞춘 장병들만 교육 기회를 부여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격수 교육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실시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1주차 1단계에서는 강의실에서 저격수개론, 은거지 구축&amp;middot;위장, 이동 기술, 통신장비 운용법 등 기초 이론교육 및 실습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단계 2~3주찬는 세계리&amp;middot;수성사격장에서 △소총 조작 및 정비 △저격 소총(K14)&amp;middot;보조화기(K2C1) 영점사격 △상황별 사격술(원거리 사격, 미지거리 사격, 헬기모형 사격, 격동사격, 주&amp;middot;야간 사격 등) 등을 진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단계 4주 차에는 그동안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교관의 명령 하달을 시작으로 산악기동, 은거지 구축, 주&amp;middot;야간타격, 화력 요청, 도피 및 연결 작전 등 다양한 훈련이 이뤄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훈단은 &amp;lsquo;2026년 해병대 교육평가지침&amp;rsquo;에 따라 이론과 실습 등 전 분야에 대해 엄격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사격장 인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사격 전 경고 방송을 하고, 소화 용품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관엽(중사) 저격수 교관은 &amp;ldquo;이번 교육은 단순한 사격 기술 습득을 넘어, 전장 환경에서 요구되는 저격수의 전술적 사고와 임무수행 능력을 통합적으로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어떠한 상황에서도 목표를 반드시 제압할 수 있는 정예 저격수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육에 참가하고 있는 천지헌 대위는 &amp;ldquo;저격수는 단 한 발로 전장의 흐름을 바꾸는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그 책임의 무게를 절실히 느끼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어떠한 환경에서도 목표를 반드시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겠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908/196/28f7cecdf7fd4985cc428997f0e0e00d.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교육훈련단의 26-1차 저격수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원거리 타격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이민주 중사(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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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908#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Apr 2026 15:45:57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7기 수료식 거행</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98</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1327기 수료식 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98/196/8d8787008c33a3738debbdd3599762d9.jpg&quot; /&gt;&lt;/p&gt; &lt;p&gt;2일 해병대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거행된 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1327기 수료식 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98/196/63cba5a5ab2f1e02c7c62be23873aa9e.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일 해병대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거행된 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가족들과 반갑게 재회하고 있다.&amp;nbsp;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gt;&lt;br /&gt; 해병대교육훈련단은 4월 2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7기 1319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지난 2월 23일 입영해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무사히 마친 1327기 신병들은 이날 &amp;lsquo;빨간 명찰&amp;rsquo;을 달고 정예 해병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수료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순으로 이뤄졌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는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 해병대전우회 관계자, 주한미해병부대(MFK) 주임원사, 수료 신병의 가족&amp;middot;지인 등 3000여 명이 자리해 조국 수호의 사명을 짊어진 이들을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 1327기는 입영 후 6주 동안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실히 이수했다. 훈련 5주 차에 진행된 &amp;lsquo;극기주&amp;rsquo; 기간에는 산악전 및 각개전투 훈련을 비롯해 천자봉 고지 정복을 완수하며 강인한 체력과 불굴의 정신력을 배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수료식에서는 해병대 창설 77년 만에 최초로 &amp;lsquo;4대(代) 해병 가문&amp;rsquo;이 탄생해 이목을 끌었다. 주인공 김준영 이병은 6&amp;middot;25전쟁 참전용사 증조부(병 3기)와 베트남전쟁 참전용사 조부(병 173기), 김포반도 최전방에서 복무한 부친(병 754기)의 뒤를 이어 당당히 붉은 명찰을 달며 헌신적인 발자취를 잇게 됐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만의 끈끈한 전우애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만남도 성사됐다. 1000기수 차이가 나는 선배 기수인 병 327기 동기회가 행사장을 찾아 실무 부대로 나아가는 후배들의 수료를 축하한 것. 1000기수 선배 해병들의 수료식 방문 행사는 2023년 1300기 수료식부터 시작해 3년째 기수마다 이어지며 해병대의 새로운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육훈련단장은 &amp;ldquo;신병들은 지난 6주간의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투철한 해병대 정신과 강인한 체력을 갖춘 최고의 정예해병이 됐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가 준4군 체제의 위상을 확립해 가는 중요한 시점에 신병 1327기가 그 주역이 돼 줄 것이라 확신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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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98#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Apr 2026 21:3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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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2026년 첫 부사관 임관식</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8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올해 첫 임관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86/196/870976619e038d3c38c293aabcf8f7f3.jpg&quot; /&gt;&lt;/p&gt; &lt;p&gt;▲지난 6일 열린 해병대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힘찬 시작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지난 6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2026년 첫 부사관 임관식을 열고, 부사관 414기와 부사관학군단(RNTC) 10기 총 119명을 신임 해병대 부사관으로 배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훈단장이 주관한 행사에는 주한미해병대(MFK) 주임원사, 대구과학대학교 총장, 해병대 주임원사를 비롯해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주임원사와 임관자 가족&amp;middot;지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행사에서 김수용 교훈단장은 임관사령장을 수여하며 전&amp;middot;후방 각지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신임 하사들을 격려했다. 계급장 수여에서는 주요 내빈과 가족&amp;middot;친구들이 임관자들의 양쪽 어깨에 계급장을 달아주며 임관의 기쁨을 함께했다. 또한, 정예 부사관 양성에 사명을 다한 훈련 교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우수 훈련 교관에게 해병대사령관 표창을 대신 수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해 12월 22일에 입영한 부사관 후보생 414기는 혹한의 추위 속에서 11주 동안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을 소화했다. 군인화&amp;middot;해병화 과정인 1~6주 차에 군사기초훈련과 해상&amp;middot;공중 돌격훈련을 받으며 전술 지식을 익히고, 간부화 과정인 7~11주 차에는 분대전투, 전장(팀)리더십 훈련 등을 통해 전투지휘 능력과 리더십을 배양했다. 이어 임관종합평가에 합격해 해병대 부사관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4년에 입단한 해병대 학군부사관 후보생 10기는 1학년과 2학년 학교생활 동안, 방학 중 동계 2회 및 하계 1회의 입영 교육을 통해 정예 해병대 부사관으로 거듭났다. 체계적인 훈련으로 해병대 정체성을 함양하고, 전투지휘능력 및 리더십을 키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임관식에서 교육 성적 우수로 국방부 장관 상장을 받은 이두희 하사는 &amp;ldquo;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는 이 순간이 무엇보다 영광스럽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 부하를 먼저 생각하고 솔선수범하며,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정예 해병대 부사관이 되겠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교육훈련단장이 대독한 훈시를 통해 &amp;ldquo;준4군체제로의 개편 추진과 연계해 미래 해병대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길 당부한다&amp;rdquo;며 &amp;ldquo;여러분이 &amp;lsquo;호국충성 해병대&amp;rsquo;의 정예 부사관으로서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능히 극복해내리라 확신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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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86#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Mar 2026 21:03:34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교훈단, 신병 1326기 수료식 실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8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5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6기 1262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번&amp;nbsp;수료식에는 신병 가족&amp;middot;지인을 비롯해 주한 미 해병대 주임원사,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수료 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등으로 진행됐다. 수료식 종료 후 가족들은 행사연병장에 도열해 있는 신병들에게 다가가 뜨겁게 포옹하며 수료의 감격을 함께 나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 1326기는 지난 1월 26일 입영해 겨울 한파를 불굴의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고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며 6주간의 교육 훈련을 완수했다. 이 과정에서 신병들은 5주 차인 &amp;lsquo;극기주&amp;rsquo; 훈련을 통해 산악전 훈련과 각개전투 훈련에 이어 천자봉 고지를 정복하며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함양했다. 빨간명찰 수여식에선 &amp;lsquo;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amp;rsquo;이라는 해병대의 핵심가치를 체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훈단장은 &amp;ldquo;지난 6주 동안 신병 1326기들을 훈련시켜본 결과 투철한 해병대 정신과 강인한 체력을 갖춘 최고의 정예해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 준4군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는 중요한 시점에 주된 역할을 해줄 것이라 확신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 해병이 된 김성화 이병이 시선을 모았다. 김 이병은 &amp;ldquo;앞으로 할아버지,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어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이 되겠다&amp;rdquo;고 각오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수료식에는 후배 해병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한 선배 해병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병 326기 동기회도 행사장을 찾아 1000기수 후배들을 응원하며 수료식을 빛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영식 병 326기 동기회 대표는 &amp;ldquo;선배 해병들이 쌓아온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을 이어주길 바란다&amp;rdquo;며 &amp;ldquo;우리 역시 해병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선배 해병이 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신병 1326기 수료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83/196/1f39315b5b628fa181c93ce75e8703c5.jpg&quot; /&gt;&lt;/p&gt; &lt;p&gt;▲5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326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군가를 부르고 있다. 사진 이민주 중사(진)&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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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83#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Mar 2026 19:31:33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교훈단, 신병 1325기 수료식 실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79</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5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5기 461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부대(MFK) 부사령관과 해병대전우회 부총재,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주임원사단과 수료하는 신병 가족 및 지인 20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첫 번째 정예해병의 탄생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이번 수료식에도 1000기수 후배 해병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한 선배 해병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병 325기 동기회는 행사장을 찾아 후배 해병들을 격려하며 수료식의 의미를 더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해 12월 입영한 1325기 신병들은 낯선 환경과 혹독한 겨울 한파 속에서도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며 6주간의 교육훈련을 완수했다. 특히 5주 차 &amp;lsquo;극기주&amp;rsquo;를 거치면서 천자봉 고지정복을 비롯한 고강도 훈련을 완수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해병으로 거듭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대는 혹한기 기상여건을 고려해 방한 복장 착용과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훈련과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훈련 효과를 극대화하며 정예해병 양성에 주력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수료식은 애국가 제창, 수료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순으로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를 마친 신병들은 가족에게 절도 있는 모습으로 경례하며 해병대의 자랑스러운 일원으로 거듭났음을 신고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수용(준장) 교훈단장은 &amp;ldquo;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빨간명찰을 향한 자부심이라면 어떤 임무라도 완수해낼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전우에 대한 믿음과 가족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실무 생활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해 문광욱상을 받은 배한진 이병은 &amp;ldquo;혹한의 날씨와 힘든 훈련이 이어졌지만 동기들과 함께였기에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무사히 수료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교육훈련단에서 배운 해병대정신을 잊지 않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이 되겠다&amp;rdquo;는 각오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수료로 3대 해병이 된 지종국 이병은 &amp;ldquo;병 176기로 전역한 할아버지와 병 766기로 전역한 아버지 이야기를 들으며 어릴 적부터 해병의 꿈을 키워왔다&amp;rdquo;면서 &amp;ldquo;해병대 기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 이어지는 책임&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5기 수료.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9/196/ab025ce4f95f2fee91509d7793c644e6.jpg&quot; /&gt;&lt;/p&gt; &lt;p&gt;▲5일 해병대 신병 1325기 장병들이 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해병자격 선포에 따라 전방을 향해 힘찬 함성을 지르고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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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7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Feb 2026 21:30:58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71</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 교육훈련단은 1월 26일(월)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1,250여 명의 입영식을 개최했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신병들과 가족, 지휘관 및 부대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에 참가한 신병들은 사랑하는 가족 앞에서 6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완수하고 정예해병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들은 입영과 동시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노란 명찰을 착용하고 본격적인 교육훈련에 돌입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1주 차 &amp;lsquo;인내주&amp;rsquo;를 시작으로, 군 기본자세와 해병대 정체성, 강인한 전투체력을 확립하는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가오는 3월 5일(목) 수료하는 1326기 신병들은 교육훈련단을 비롯한 각 교육기관에서 병 후반기 교육을 수료한 후 해병대 각급 부대로 배치돼 상륙훈련과 해안경계작전 등 대한민국 해병대의 핵심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amp;lt;해병대 페이스북&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b328bfe0d8d84f84bad4408099850401.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dacd0e0444af70b1f619765ef386adad.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d4e47fe0ae3ffd35958f12ca8f091b9d.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4.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bddbf5b2e9fe0f4a8ce711acd8a5d08c.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5.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b8922ff47dfb2b77a496abc447216a7c.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 2026년 첫 기수인 신병 1326기 입영 6.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71/196/3203be0c5c86bd65a32bbdcb670d2991.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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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71#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Feb 2026 19:59:50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학군사관후보생 71기 동계 입영훈련 성료</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68</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은 지난달 30일 2주에 걸친 해병대 학군사관후보생 71기 동계 입영훈련을 성료했다고 박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군사관후보생 입영훈련은 군인으로서 기본 소양을 갖추고 해병대 정신을 신념화한 정예 해병대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동&amp;middot;하계에 진행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 임관을 앞둔 해병대 학군사관 71기 후보생들은 소부대 전투지휘자 능력 함양을 목표로 지난달 19일부터 개인화기 사격, 제식&amp;middot;총검술, 전장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또 훈련 기간 중 영천호국원을 방문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묘역을 정리하면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배 전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amp;nbsp;후보생들은 오는 26일 임관해 해병대 각급 부대에서 핵심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같은 기간 예비 학군사관후보생 73&amp;middot;74기도 가입단 훈련을 받으며 연일 굵은 땀방울을 쏟았다. 예비 후보생들은 해병대 정신&amp;middot;전투사 교육, 제식&amp;middot;총검술 훈련을 통해 해병대 초임장교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군 기본자세를 확립했다. 특히 지난달 29일 천자봉 고지 정복 훈련을 완수하고 해병대의 상징인 &amp;lsquo;빨간명찰&amp;rsquo;을 수여받으며 불굴의 해병대 정신을 함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에 참가한 강연진 예비 후보생은 &amp;ldquo;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정예 장교가 되겠다는 목표로 훈련에 열중했다&amp;rdquo;면서 &amp;ldquo;대학 생활과 학군단 생활을 병행하며 강인한 체력과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을 길러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하를 먼저 생각하는 해병대 장교로 성장하겠다&amp;rdquo;는 각오를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동계 입영훈련 성료.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68/196/64335964ab52dd1e6d68c9464e9ade7a.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교육훈련단이 진행한 학군사관후보생 71기 동계 입영훈련에서 후보생들이 전장 리더십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 이민주 중사(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68</guid>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68#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Feb 2026 19:53:14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 신병 1324기 수료</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44</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1324기.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44/196/11ab48ed59664fe498f39905ef034bd1.jpg&quot; /&gt;&lt;/p&gt; &lt;p&gt;12월 31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해병 1324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해병 자격 선포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황민재 이병&lt;/p&gt; &lt;p&gt;&lt;br /&gt; 해병대 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12월 31일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4기를 대상으로 2025년 마지막 신병수료식을 개최하고 382명의 정예 해병을 배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부대 관계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 주임원사단, 신병 가족&amp;middot;지인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들은 지난해 11월 24일 입영해 혹독한 한파 속에서도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며 6주 동안의 교육훈련을 완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5주 차 &amp;lsquo;극기주&amp;rsquo; 훈련을 통해 산악전 훈련과 각개전투 훈련에 이어 천자봉 고지를 정복하며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함양했다. 빨간 명찰 수여식을 통해 &amp;lsquo;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amp;rsquo;이라는 해병대의 핵심가치도 체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문(준장) 교육훈련단장은 &amp;ldquo;2026년 새로운 햇살과 함께 전국 각지의 임지로 힘찬 걸음을 내디딜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지금의 초심을 가슴에 새기고 임무를 완수하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해 문광욱상을 수상한 박하린 이병은 &amp;ldquo;혹한의 날씨와 힘든 훈련이 이어졌지만, 동기들과 함께였기에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무사히 수료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교육훈련단에서 배운 해병대 정신을 잊지 않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이 되겠다&amp;rdquo;고 각오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마지막 날에 수료한 신병 1324기는 전국 각지의 해병대 부대에서 각자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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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44#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Jan 2026 15:49:43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제79차 훈련교관 양성교육 수료</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39</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정예해병 길러낼 해병대 훈련교관(DI) 28명 탄생&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지난 12일 정예해병 양성 임무를 맡은 훈련교관 28명을 대상으로 제79차 훈련교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DI(Drill Instructor)는 해병대 일원으로 거듭날 훈련병과 부사관후보생이 입영 후 가장 먼저 만나는 대상으로, 수료&amp;middot;임관 때까지 이들을 훈련&amp;middot;훈육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교육은 △올바른 인성과 품성 겸비 △MZ세대 장병과 환경 변화 이해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 △양성교육 교수법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지난 8주간 강도 높게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8명의 훈련교관은 해병대 특성화 훈련과 천자봉 고지정복을 포함한 신병 양성과정을 동일하게 이수하며 교관으로서의 올바른 자세와 정확한 통제능력을 검증받고, 현행 훈련의 개선 및 보완점을 도출했다. 사격&amp;middot;수류탄&amp;middot;극기주 훈련 등 고위험 훈련에 대해서는 기상부터 취침까지 신병교육대의 모든 일과에 직접 동참하며 지휘&amp;middot;통제 절차를 숙지하고 실습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부대는 인권교관 양성을 위해 법무실 주관 군법교육을 실시하고 사례에 따른 대응 요령 토론과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MZ세대 장병&amp;middot;환경 변화에 부합한 훈련교관들의 인권의식 향상에 심혈을 기울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수료한 훈련교관들은 15일부터 2주 동안 공공재난 안전구조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으며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생존수영, 행사장 안전관리 등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기를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수교관으로 선발돼 해병대사령관 상장을 받은 임상우 하사는 &amp;ldquo;해병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병과 초임 부사관을 양성하는 임무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해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매진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문(준장) 교육훈련단장은 훈시를 통해 &amp;ldquo;해병대에 첫발을 딛는 모든 장병은 훈련교관을 해병대의 표상으로 삼을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자부심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정예해병 육성에 앞장서 달라&amp;rdquo;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형제 훈련교관이 탄생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수료한 배광훈(부404기) 하사는 형 배승빈(부381기) 중사와 함께 정예해병을 육성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다. 아버지 배민석 예비역 육군원사도 육군교육사령부 주임원사를 역임해 형제와 부자가 대를 이어 정예 강병 육성 임무에 헌신하는 명예를 얻게 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훈련교관 양성교육.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7/795/64b96a89ee414fd01ce9c2a5395ae73b.jpg&quot; /&gt;&lt;/p&gt; &lt;p&gt;▲지난 12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제79차 해병대 훈련교관 양성교육 수료식에서 신임 훈련교관이 교육사열하고 있다. 사진 이민주 하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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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39#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Dec 2025 17:30:52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1323기 수료식 실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35</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신병 1323기 수료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35/196/6782bceab3a102b2e640a00340781e94.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4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해병 1323기 수료식에서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 신병들이 해병자격 선포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유진열 상병&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1323기 수료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35/196/06f173f2c17696f5cf98a7bcb15fe69b.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 1323기 수료식에서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 신병이 친구들과 수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이민주 하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4일 교훈단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3기 수료식을 거행하고 무적해병의 DNA로 무장한 547명의 해병을 새롭게 태어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신병 1323기 수료식에는 미 해병대 무적캠프 부대장, 해병대전우회 전북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 주임원사단, 신병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10월 27일 입영한 1323기 신병들은 훈련 기간 계속된 초겨울 추위에서도 6주간의 강도 높은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훈련을 끈끈한 전우애와 해병대를 향한 열정으로 이겨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정신력과 체력이 한계에 도달하는 5주 차 극기주에는 산악전훈련과 각개전투훈련에 이어 천자봉 고지정복훈련까지 무사히 완수하며 선배 해병들이 흘린 피와 땀을 상징하는 빨간 명찰을 받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인정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은 애국가 제창, 수료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가 끝나고 가족들은 도열해 있는 신병들을 뜨겁게 포옹한 뒤 행복한 면회 시간을 보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해병이 된 안성재 이병은 &amp;ldquo;할아버지, 아버지와 같은 길을 간다는 사실에 훈련하는 매 순간 자부심을 느꼈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국토 수호의 사명을 다하겠다&amp;rdquo;고 다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수료식에도 1000기수 후배 해병들의 수료를 축하하는 선배 해병들의 발걸음은 계속됐다. 병 323기 동기회는 이날 부대를 찾아 실무로 나아가는 까마득한 후배들을 응원하며 수료식을 빛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배 해병들의 &amp;lsquo;1000기수 후배 격려 방문&amp;rsquo;은 신병 1300기 수료식 때부터 시작해 이번이 24번째다.&lt;/p&gt; &lt;p&gt;병 323기 동기대표 김영훈 씨는 &amp;ldquo;후배 해병들이 훈련을 통해 다져온 자신감을 바탕으로 실무 부대에서도 선배 해병들이 쌓아온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을 이어주길 바란다&amp;rdquo;면서 &amp;ldquo;노병들을 &amp;lsquo;선배&amp;rsquo;라고 생각하며 잊지 않고 찾아주는 모군에 감사하다. 해병대에 보탬이 되는 선배 해병이 되겠다&amp;rdquo;고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문 교육훈련단장은 &amp;ldquo;오늘은 신병 1323기가 대한민국 해병대의 역사를 이어갈 정예해병으로 다시 태어난 뜻깊은 날&amp;rdquo;이라며 &amp;ldquo;신병들은 대한민국 해병대로서의 자부심을 잊지 말고 각자의 실무 부대에서도 항상 도전하고 성장하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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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35#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Dec 2025 17:31:02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교훈단, 신병 1322기 수료식</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2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30일 부대 연병장에서 신병 1322기 780명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신병 가족과 지인, 해병대전우회 대구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9월 22일 입영해 해병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신병 1322기들은 훈련기간 이어진 가을비와 이른 추위 속에서도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소화했다.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를 경험하는 &amp;lsquo;천자봉 고지정복 훈련&amp;rsquo;까지 완수한 이들은 선배 해병들이 흘린 피와 땀을 상징하는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았다.&lt;br /&gt; &lt;br /&gt; 이종문(준장) 교훈단장은 &amp;ldquo;부모님과 가족들의 응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신병들이 모든 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신병들은 대한민국 해병대로서 자부심을 잊지 말고 각자의 실무 부대에서도 항상 도전하고 성장하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br /&gt; &lt;br /&gt;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신병에게 주어지는 &amp;lsquo;문광욱상&amp;rsquo;은 박진영 이병에게 돌아갔다. 박 이병은 &amp;ldquo;강도 높은 훈련을 모두 마치고 당당하게 수료할 수 있어 큰 자부심과 감격을 느낀다&amp;rdquo;며 &amp;ldquo;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강인한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국토 수호의 사명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날 수료로 &amp;lsquo;3대 해병&amp;rsquo;도 탄생했다. 이승현 해병은 &amp;ldquo;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바라보며 매사에 올바르고 강인한 해병대 정신을 배워왔다&amp;rdquo;며 &amp;ldquo;3대 해병이라는 자부심에 부끄럽지 않도록 주어지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신병 1322기 수료식.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26/196/55a4b332981e6ba7d33957c3ab91d0f4.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교육훈련단이 30일 개최한 신병 1322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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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26#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25 09:23:04 +0900</pubDate>
		</item><item>
			<title>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 2025년 10월27일 입영</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1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교육훈련단이 홈페이지에 공지한 2025년 10월27일 입영 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 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d203d09fd52515b956fc38d383b19676.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e36920d1635b4bd9c3cc549db4cb8642.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5a335c7023d07e326e1fbb73468db88e.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4.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baf22692518abbcc5d086e4b8c2db8b9.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5.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327ffec8a51964310b005da72c87b285.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6.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433399d71c655b4e8e4a6fd6a594fe1b.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7.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479c9386695e46cd169c6f89db980235.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신병 1323기 입영안내문(초안)-복사_8.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816/196/d11a40a65fa0e4b681dbda92ed1830d4.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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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816#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Oct 2025 22:26:45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20기 수료식 정예 해병 1,052명 배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78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1320.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kr/files/attach/images/166746/786/196/6f5f91649771800c060859b842f150f5.jpg&quot; /&gt;&lt;/p&gt; &lt;p&gt;▲해병대 교육훈련단이 4일 개최한 해병 1320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수료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이홍섭 상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4일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0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1052명의 정예 해병을 배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는 미 해병대 무적캠프 부대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주임원사단과 수료자 가족&amp;middot;지인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7월 28일 입영한 1320기 신병들은 6주 동안 군사기초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이겨냈다.&amp;nbsp;특히 부대는 8월 무더위 속 훈련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복장을 변경하며 훈련병들의 건강을 밀착 관리했다. 45인승 대형버스를 개조한 회복버스를 야외훈련장에 배치하는 등 온열환자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 장소와 시간을 확보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훈련 성과를 높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병들은 극기주와 천자봉 고지 정복을 완수하며 투철한 해병대 정신과 끈끈한 전우애를 체득했다. 수료식에서 빨간명찰을 받은 신병들은 &amp;lsquo;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amp;rsquo;이라는 가치를 가슴 깊이 새겼다.&lt;/p&gt; &lt;p&gt;&lt;br /&gt; 수료식은 애국가 제창, 수료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순으로 진행됐다. 해병 자격을 선포받은 1320기 신병들이 &amp;lsquo;해병의 긍지&amp;rsquo;를 우렁차게 제창하자 가족과 지인들은 전국 각지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나갈 자랑스러운 해병들을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응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수료식에는 &amp;lsquo;3대 해병&amp;rsquo; 다섯 명이 탄생해 해병대 전통과 자부심을 이어갔다. 김혜민 이병의 할아버지는 병 182기로 입대해 베트남전쟁 당시 짜빈동전투에 참전했으며, 아버지는 병 795기로 해병대 상륙지원단(현 해병대군수단)에서 복무했다. 김 이병은 &amp;ldquo;매사에 올바르고 강인한 해병대 정신을 동경하며 자랐다&amp;rdquo;며 &amp;ldquo;3대 해병이라는 자부심으로 실무 부대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최선을 다해 완수하겠다&amp;rdquo;고 각오를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문(준장) 교훈단장은 &amp;ldquo;1320기 신병들은 가족들의 응원과 사랑을 바탕으로 6주간의 교육훈련을 완수했다&amp;rdquo;며 &amp;ldquo;전우에 대한 믿음과 사랑하는 가족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실무 생활에 임해주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description>
		<category>해병대교육훈련단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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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kr/freeboard/196786#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Sep 2025 20:4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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